고현정, 모발 이식? …“머리 다 빠져서 대머리 돼” 속상 작성일 07-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35oPwM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3d0a6869b0a7ca3ca5961950890223e2efdde13b83355147f248848c95522" dmcf-pid="xJ01gQrR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브이로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72643352nwaj.jpg" data-org-width="600" dmcf-mid="PhazwLva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72643352nw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브이로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285132331433c22202febb11e09c1c1d953f3de998ccff384144ae1a0a559f" dmcf-pid="yXNLFTbY7e" dmcf-ptype="general"> 고현정이 ‘모발을 이식설’에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ccc4f321cdc6e08d1c06be4f21883c6aa7cc009533d90a9e38ee81d259e3f514" dmcf-pid="WZjo3yKG0R" dmcf-ptype="general">그는 7월 29일 자신의 채널에서 미공개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털털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2a4ed74113fc8a7a897132182f9142cf0ef318ae08714da76d7252c5178ecd8" dmcf-pid="YUmEB1P3p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현정에게 헤어 손질과 메이크업을 해주던 스태프는 “얼마 전에 또 질문을 받았는데, 현정 씨 앞머리에 잔머리를 심은거냐”는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aa4596ed99c06025ed589bf50850feb462ff44818fc46ad6e50779f50f3245bc" dmcf-pid="GusDbtQ0ux"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그래서 뭐라 그러셨냐”며 웃음을 터트렸고, 스태프는 “타고난 거라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ed3863a353e910ec8abb8c6e8bd5441f9cd487e25c6204f9601a0f7155febd5" dmcf-pid="H7OwKFxpzQ" dmcf-ptype="general">그러자 고현정은 “(정말)타고난 거다. 그런데 대머리 됐다 다 빠져서. 셀카 찍으면 이마가 반인 거다. 이마가 이렇게 넓은 애였나?”라며 “이마가 진짜 좁은 사람이었는데 사극할 때도 잔머리가 남아서 앞머리를 끌어올렸다. 그때 되게 좋아하셨다. 그때 많이 빠졌나 보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21e61811913bf1ca9563b88798da74f035c2e3f19ed0640d02a34361c8b6418" dmcf-pid="XzIr93MUp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현정이 “진짜 너무들 한다.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부분만 본다”며 속상해하자 스태프는 “왜냐면 (다른 사람들은) 없잖아”라고 달래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ZqCm20Ru06"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키, 초이랩과 전속계약…김연자와 한솥밥 07-29 다음 F1 더 무비, 다시 '1위 질주'… 신작 부진 속 '좀비딸' 출격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