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다시 '1위 질주'… 신작 부진 속 '좀비딸' 출격 작성일 07-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sDbtQ0ku"> <div contents-hash="d30624f1cdd989c4e6a1288a65c40aa28f3587e2cc5d53dc8ff6b2e215fb49d4" dmcf-pid="Gk5GJfc6cU" dmcf-ptype="general"> <p>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br> </p> <p> <br> </p> <p>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지난 28일 전국 6만367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5만7512명으로 개봉 6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br> </p> <p> <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a3fbb5e79c5dcc2d4dd7a038bbd3256877701632fd1f6977f14fa2425004d" dmcf-pid="HE1Hi4kP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1 더 무비' 스틸컷.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egye/20250729172644541ags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DsDbtQ0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egye/20250729172644541ag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1 더 무비' 스틸컷.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2936816b9ffc76faf2f25922a6ad758d3224e8858949dbc52b7f55aa8c145b" dmcf-pid="XDtXn8EQc0" dmcf-ptype="general"> <p> <br> </p> <p>지난달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첫 주말까지 굳건한 1위였지만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슈퍼맨' 등 연이어 등장한 신작들에 순위가 하락했다. 하지만 개봉 4주차에 다시 저력을 발휘하며 관객들의 발길을 끌었다.<br> </p> <p> <br> </p> <p>'F1 더 무비'는 포뮬러 1에서 우승을 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이지만 오만한 루키 드라이버와 함께 성장해나가며 일생일대의 레이싱을 펼치는 영화다. '탑건: 매버릭'을 연출했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브래드 피트가 주연으로 활약했다.<br> </p> <p> <br> </p> <p>입소문의 힘으로 24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매료시킨 'F1 더 무비'가 남은 상영 기간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 </p> <p> <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35d5bce4acd2f729abdb7c74db5504c88687c37e0fe8655f8080fa788c287" dmcf-pid="ZwFZL6Dx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좀비딸' 포스터. (주)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egye/20250729172644801gxmu.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wczZ8t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egye/20250729172644801gx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좀비딸' 포스터. (주)NEW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2cee9146eb43809771af420335cced7611789245b17ee8a5efc6576cec3688" dmcf-pid="5r35oPwMkF" dmcf-ptype="general"> <p> <br> </p> <p>한편, 'F1 더 무비'의 흥행 질주로 인해 '전지적 독자 시점'은 1위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같은 날 5만9674명이 찾았고, 누적 관객 수는 68만7550명을 기록하며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3위는 애니메이션인 '킹 오브 킹스'가 차지했다. 역시 같은 날 3만6404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는 76만6538명이다.<br> </p> <p> <br> </p> <p>반면 29일 오후 2시 40분 기준, 30일 개봉 예정인 '좀비딸'이 사전 예매 29만700장으로 올해 최고 사전 예매량을경신하며 'F1 더 무비'의 뒷심을 대적할 대항마로 급부상했다. 믿고 보는 '코미디 장인' 조정석의 연기가 다시 한 번 한국 영화의 매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영화계 이목이 쏠린다.<br> </p> <p> <br> </p> <p>서혜주 온라인 기자 hyejudy@segye.com</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모발 이식? …“머리 다 빠져서 대머리 돼” 속상 07-29 다음 "이게 얼마짜리인데 거꾸로 접고, 불로 지지고"…갤폴드7 극한실험 결과는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