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남편 도발에 중2 성적표 깠다…"안 똑똑하면 배우 못 해" 작성일 07-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zfP56F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a28a66c53761c636e6a8028a875d9f5cd6ca438041930325d0f1ba3eb66e6" dmcf-pid="QVq4Q1P3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경이 중학교 2학년 때 성적표를 공개하며 우등생 면모를 뽐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8/moneytoday/20250728211005958nf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6f7V6Z8t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moneytoday/20250728211005958nf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경이 중학교 2학년 때 성적표를 공개하며 우등생 면모를 뽐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0eb13dfd46e50e9d51f7f04f41e8050c2f36fe7f0e92a393174d35dbfb32e3" dmcf-pid="xfB8xtQ01H" dmcf-ptype="general"><br>배우 김민경(43)이 학창 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a4dc87e84dd13f35bac309a7813abf9aa0bbaf9b589ca01edec94ebde7ff336" dmcf-pid="yCwlyoTNZG"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지난 27일 SNS(소셜미디어)에 "남편이 자꾸 공부 못 한다고 해서 박제 좀 하겠다"며 중학교 2학년 때 성적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1797d650b414613819cc09cc5a2970325914d4f77829a5d463ffd4125e672b3" dmcf-pid="WhrSWgyj5Y" dmcf-ptype="general">전 과목 평균 97점으로 학급 1등, 전교 2등을 차지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다른 학기에도 전교 10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는 우등생 면모를 뽐냈다.</p> <p contents-hash="c1bdc713822f4d2487c79166cb911b447385dba04aed21ac0efa07a824043d12" dmcf-pid="YlmvYaWA1W"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공부 못 한다고 해서 연극영화과 가는 거 아니다. 안 똑똑하면 배우 못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3c3acb1ef896d404479429ecf2d1d80a60781c6a8395f97071ebbc4ca0682ca" dmcf-pid="GSsTGNYc1y"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이 "성적 자랑을 중학교 성적으로 들이미는 건 처음 본다"며 다소 날 선 반응을 보이자 김민경은 "원래 잘하는 걸 자랑으로 들이밀어야 한다. 고등학교 땐 저만큼 못했다. 통지표를 버렸나 보다"라고 쿨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a6c2343331fba2ad158fcff38709196dd95d02e95b35d588296b5a2b9a3f2012" dmcf-pid="HvOyHjGkYT"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2001년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과 재학 시절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무자식 상팔자'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XaJjE4kPGv"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애설 났던 혜리, “모두 사랑해” 말로 전하는 진심 07-28 다음 유병재,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 논쟁중인 사진”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