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오픈 기권 안세영 "재정비 시간 헛되지 않을 것" 작성일 07-28 12 목록 무릎 부상으로 슈퍼 1000 슬램 달성이 무산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이번 재정비 시간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br>일본오픈과 중국오픈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안세영은 먼저 취재진과 만나 "마무리가 좋지는 않았지만 내 경기를 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고 좋은 결과도 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습니다.<br><br>다만 "당연히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욕심을 많이 냈던 것 같다"며 "다음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잘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br><br>끝으로 "재정비하는 시간이 절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마음을 빨리 다잡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올해 말레이시아 오픈으로 시작으로 일본오픈까지 시즌 6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슈퍼 1000 대회인 중국오픈 경기 도중 무릎 부상 때문에 경기를 중도 포기했습니다.<br><br>안세영은 재활을 마친 뒤 다음 달 25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설 계획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번데기 먹는 한국인 기겁할 4만년 전 ‘충격 식단’…“썩은 고기 속 ○○○ 냠냠” 07-28 다음 SNS 중독된 30대 주부…"男에게 아부 떨다 이혼 위기, 통장 마이너스" (물어보살)[순간포착]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