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훈남 아들 공개 "화려한 돌싱" 작성일 07-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NcApMU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26aba7a42908b9739ded9f18198b1cbb06e6519ed58084b10c14e1c9a81a6" dmcf-pid="qSjkcURu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금순 가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newsis/20250726020142644emoh.jpg" data-org-width="634" dmcf-mid="7JdniXVZ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newsis/20250726020142644em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금순 가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9f9338d4741cf6d78ce5e4965d9c7a47f086e03930a21feefcfa8bda33ac07" dmcf-pid="BvAEkue7t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금순이 아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d99e31e01a2caeb788150d9e899ecd6da8d71352aef76d53dc9f10860ca8c6" dmcf-pid="bTcDE7dzHX"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25일 방송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김수안) 엄마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금순"이라며 "나, 첫째 아들 태두, 둘째 아들 태성 세 식구다. 화려한 돌싱이다. 태성인 미국에서 고등학교 다니고, 나와 태두는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cbad91695bdfd0897de64852f8c83a0b443110601c279225ac2b4692bd571f" dmcf-pid="KykwDzJqXH" dmcf-ptype="general">이날 김금순은 시상식 참석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태두는 꽃다발을 건넸다. MC 붐은 "실제 아들 맞죠? 정말 다정하다"며 부러워 했다. 김금순은 "이런 이벤트는 처음 받아본다"며 "어렸을 때부터 잘 안고 뽀뽀했다. 찐친이다. 우리는 표현도 많이 하고 많이 싸운다. 속얘기도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129f234930f563e1a727051a19e863d9974901965462dc487dc9ab9f575c2df" dmcf-pid="9WErwqiBZG" dmcf-ptype="general">태두는 김금순을 위해 브라질 가정식을 준비했다. 김금순은 "브라질에서 결혼 생활을 했다"며 "스물 아홉 살 때 판소리 선생님 모시고 브라질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전 남편을 만났다. 한국 와 결혼하고 브라질에서 10년 살았다. 두 아들 모두 브라질에서 태어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69701ff88afd514cfed3ded19e3a31979855674af8af5116b3e7e36eb4e0f4" dmcf-pid="2YDmrBnbYY" dmcf-ptype="general">"브라질에서 살며 위험에 처한 적도 있다. 목숨이 왔다 갔다 했다. 어느 날 밤 강도 6명이 집에 침입했다. 문 밖에서 한 명이 지키고 있고, 집 안에 강도 5명이 들어왔다. 내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목을 확 낚아 챘다"며 "트라우마 때문에 몇 년 동안 엘리베이터도 못 탔다. 그런 순간을 함께 해 전우애가 쌓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VGwsmbLK1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류 트로트 中 진출하나" 박지현, 유창한 중국어에 대림시장 '들썩' 07-26 다음 샤이니 키, 집들이 위해 폭염 속 예초 작업…“날 잘못 잡아” (‘나혼산’)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