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부자' 박지현 "집이 좀 살았었다…나름 中 유학파 출신" 작성일 07-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nil4A8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8d74b798df919c48a21214326292a22ca97b556d2b36f67b53187d5d8d426" dmcf-pid="WWLnS8c6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이 과거 중국에서 유학했던 사실을 밝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moneytoday/20250726014303637shl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3PwqiB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moneytoday/20250726014303637sh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이 과거 중국에서 유학했던 사실을 밝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202881e069d831dddd31069a6913ff02d6ca8fb247538ca14e2e136430a059" dmcf-pid="YYoLv6kP5W"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부잣집 아들이었던 과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6adb2b2db82ea2dd53bf2b39297d2d037321b5cf4a3afae60644b81ab270f14" dmcf-pid="GGgoTPEQGy" dmcf-ptype="general">2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0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한국 속의 중국으로 알려진 '대림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a2b58e90fa05946ab9d3fa2ce3af418f9de671a1afbc2e803bba32f43ed4147" dmcf-pid="Husm3gvaXT"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여름이라서 몸보신을 좀 해야겠더라. 보양식 재료를 사러 왔다. 마라 삼계탕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d4f0c6c56a7ba3e5a709720063cb122777ab9183f5c0162a0ce691ba4d40b3" dmcf-pid="X7Os0aTNYv" dmcf-ptype="general">마라를 유난히 좋아하는 박지현은 이전 방송에서도 카레, 연포탕 등에 마라를 넣어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e81f89cd5392a8fbdb8e47b9c2f4522715e347af6957302b3f773d56a4a1b6c8" dmcf-pid="ZzIOpNyjGS"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2년 동안 중국 상해에서 살았다. 나는 마라탕 1세대다. 유학 시절 먹던 중국 현지의 마라 맛을 찾으러 왔다. 나한테 마라는 그냥 고추장 수준"이라며 마라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6beea17fd91d6de4a744b735615f15a6a0ab21cfb316e5fc612e5864b4d8e" dmcf-pid="5qCIUjWA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유학 시절 이야기를 하는 박지현.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moneytoday/20250726014303993nf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DX4Cph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moneytoday/20250726014303993nf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유학 시절 이야기를 하는 박지현.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89f8181b544d632980813c33b18e51eebd0c70a3287cf4bce22721a3091f33" dmcf-pid="1BhCuAYc1h" dmcf-ptype="general">박지현의 유학 언급에 박나래는 "목포 동상 좀 살았구마. 오메 어쩌까"라며 전라도 사투리로 리액션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8b642119d17f1759f472788dcee1e84be7464d7326f74c4cefd3b55e4430c4" dmcf-pid="tblh7cGk5C"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말하자면 굉장히 길다. 그때 우리 집이 PC방을 했다가 중국에서 액세서리 가게, 분식집, 한국 레스토랑까지 했다. 크게 망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5096c33fbd6e15c4a4b1baae6a3bc0fe31c027c504833d41605db9e980d375" dmcf-pid="FKSlzkHEGI" dmcf-ptype="general">이어 "나름 잘 살았었다. 나 유학파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fda5f545bb09211a35324bb481705ca858c737e222ffc7549ac2bdd06a0fae" dmcf-pid="39vSqEXD1O"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키, 집들이 위해 폭염 속 예초 작업…“날 잘못 잡아” (‘나혼산’) 07-26 다음 “아들 목 낚아챈 강도”…‘돌싱’ 김금순, 브라질 실화 고백에 소름!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