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목 낚아챈 강도”…‘돌싱’ 김금순, 브라질 실화 고백에 소름! 작성일 07-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편스토랑’ 김금순, 돌싱·강도·모성 고백…“엘리베이터도 못 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Ft6luS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541e7952133f4b89455fa7a41ba1f0301fafbeb0696e475b5c8e369ff500f" dmcf-pid="3d3FPS7v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SPORTSSEOUL/20250726013905538zdqj.jpg" data-org-width="614" dmcf-mid="1uNTqEXD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SPORTSSEOUL/20250726013905538zd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e80792c367ecc801916318a8d46df51dd9b47fa916ae0e98ad8e358eaf6b5f" dmcf-pid="0J03QvzTv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제니 엄마’ 김금순이 반전의 현실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efe9043a2f15a8feb4b69e1c586a6b2ab68742d777dd55852c7bf629e2f3a158" dmcf-pid="pip0xTqyyA" dmcf-ptype="general">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돌싱 고백과 두 아들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브라질 거주 시절 겪은 충격적인 강도 피해 사실까지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365f56f88a9898afbd2dea21f724acad16c17c8efaffc113a586fafc46e8b2e" dmcf-pid="Ux5ZfI0CWj"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편스토랑’에는 김금순이 신입 편셰프로 등장했다. 그는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 세 식구”라며 “저 돌싱입니다”라고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a6270f51bceceaa036ca2d816511ef1b2ca9775c8edeb3329e03ece01f675cd5" dmcf-pid="uM154CphTN"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고, 첫째와 함께 한국에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3fd011635e7b2ddb779adb87492eb5210644856d1d9b4521d72fcae90e142a" dmcf-pid="7Rt18hUly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는 김금순의 모습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b1ea43347910d33ab01cf507fa029b144adb1905915f9e3f74ba4a5318cc966" dmcf-pid="zeFt6luSCg" dmcf-ptype="general">그는 김고은, 송혜교, 전도연, 조여정과 함께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고 “이런 날이 오다니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dce36c53b6c3d05d3805c35b0c26613a90a7cf24ecb3fdb1a1d2b59e536c3e" dmcf-pid="qd3FPS7vCo" dmcf-ptype="general">샵을 나온 김금순 앞에는 꽃다발을 든 첫째 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김금순은 “아들과 어릴 적부터 많이 안아주고 뽀뽀도 하고, 속 얘기를 자주 한다.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표현을 아끼지 않는다”며 따뜻한 모자 관계를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faea4b0304f1c97596e1e3b8df8075334c86b252e584c75d8f2bca224cf97" dmcf-pid="BJ03QvzT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SPORTSSEOUL/20250726013905817jxrh.png" data-org-width="600" dmcf-mid="tPUMrBnb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SPORTSSEOUL/20250726013905817jxr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416ade1b38f821a1ee09427f1f3595fa1bbc52d8493d0ddd4fbfaf14de9e84" dmcf-pid="bip0xTqyCn" dmcf-ptype="general"><br> 하지만 이들의 사연은 마냥 따뜻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e13ccbf9add7e51c2e1888b4ed61d4a0351cec4f381c61a0bbc900b6e6eaa37" dmcf-pid="KnUpMyBWCi" dmcf-ptype="general">이날 김금순은 브라질에서 겪은 끔찍한 강도 사건을 회상했다. “당시 아들이 9살이었는데, 엘리베이터 안에서 강도가 아들 목을 낚아채며 위협했다. 아이를 데려가려 했고, 말을 안 들으면 기절시키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당시 둘째 아들은 5살이었다.</p> <p contents-hash="be590e0fd086b546f91f9a975d36d1ff34131a3630795573d48f10044742913e" dmcf-pid="9nUpMyBWWJ" dmcf-ptype="general">사건은 다행히 경찰의 출동으로 마무리됐지만, 공포는 오래 남았다. 김금순은 “그 후 몇 년간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cab87284203df6fc808e5ed7f72a58c52f93986cd9bd994d9ab5c2d3d3b5717" dmcf-pid="2LuURWbYSd" dmcf-ptype="general">이어 김금순은 “브라질에서 결혼 후 10년간 살았다. 두 아들 모두 그곳에서 낳았다”며 “돌싱이지만 두 아이와 가족으로 살아가는 지금이 가장 소중하다”고 방싯했다.</p> <p contents-hash="19a2125e81c6fa6c94b2d3991e4532d26fa7e420eac049f15496c9fc2ab18ff0" dmcf-pid="Vo7ueYKGCe"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포 부자' 박지현 "집이 좀 살았었다…나름 中 유학파 출신" 07-26 다음 재활용 거짓 광고 못 참아 창업 결심한 20대… 재생 기술로 ‘우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