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양궁' 이우석·강채영, kt 야구장서 소음 적응훈련…강채영 "좋은 성적 보일 것" 작성일 07-2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양궁 대표팀, kt wiz 홈구장에서 특별 환경 적응 훈련 실시<br>2025 세계양궁선수권 대비…선수단, kt 구단에 감사 표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7/26/0000323079_001_20250726012911502.jpg" alt="" /></span><br><br>(MHN 이규원 기자) 한국 양궁 대표팀이 프로야구 kt wiz의 홈구장인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특별 환경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br><br>지난 25일, kt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야구장에서 대표팀은 관중들의 관심 속에 훈련 세트를 소화했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컴파운드 2라운드와 리커브 2세트 등 실제 경기 상황을 가정해 다양한 소음 환경에 맞춰 선수들이 집중력을 기르는 훈련이 이뤄졌다.<br><br>해당 훈련은 9월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준비하고자 마련됐으며, 야구장 특유의 관중 소음 등 이색적인 환경에서 대표 선수들이 경험을 쌓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br><br>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 최용희, 김종호(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한승연(한국체대), 소채원(현대모비스), 심수인(창원시청)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날 훈련에 함께했다.<br><br>리커브 여자 대표팀 주장 강채영은 "정규 시즌 중임에도 훈련 장소를 내준 kt 구단과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좋은 성적으로 그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고 다짐했다.<br><br>경기 전에는 강채영이 시구를, 최은규가 시타를 맡으면서 선수들은 kt의 승리를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샤이니 키의 김치에 문세윤 “댄서 시어머니가 이 김치 담갔다고?” 07-26 다음 '트로트계 2PM' 도전 박지훈 "아크로바틱 배워…바지 찢어질까 걱정"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