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26억 사기 피해 딛고 깜짝 결혼 발표 “소중한 인연과 마음 확인”[전문] 작성일 07-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IkXdOJ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40959f674e30e9dd11768b2a93e2025a9d7741e13be29a4f59fa2b993e3fd2" dmcf-pid="QDCEZJIi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이민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newsen/20250726011727813fddh.jpg" data-org-width="650" dmcf-mid="6PqFQvzT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newsen/20250726011727813fd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이민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xwhD5iCnT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e56d46180dd21ad850be4f94376e2620d0bdc7c7c99de361e2f5b5338a090f7" dmcf-pid="yB4qnZf5lj" dmcf-ptype="general">신화 이민우가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1a4094df4c6a7296696182980f1e92cd88199061509c55295d6a61a7732eb1ea" dmcf-pid="Wb8BL541yN"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7월 25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신화창조(신화 팬덤명)에게 제일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55f092698a725dc57c04daaee9bc5141cb9d929d4f6a61ab87934fc5e751975" dmcf-pid="YK6bo18tSa"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최근 여러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게 되었어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습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0056e142b24085d4392864434ecbef4639821b455156025b36938d2d51c1b441" dmcf-pid="G9PKgt6FCg" dmcf-ptype="general">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했다는 이민우는 “제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이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된다면 서운하고 속상해 할 신화창조를 생각하며 서툰 글로나마 먼저 소식을 전해요”라며 “누구보다 제가 가장 아끼는 신화창조에게 축하 받고 싶어서 제 진심을 담아 전하는 이야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면 좋겠어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4542f4e10389f0e77d6c0d5a350e8a2c761037719e893326ce87e4c2edb28d7c" dmcf-pid="HfMVj0xpyo" dmcf-ptype="general">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의 네 번째 유부남이 된 이민우는 10대부터 40대가 될 때까지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민우는 “앞으로 제게 또 다른 삶의 변화가 있겠지만 신화창조와 가족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무대 위 그리고 어디서든 변함없는 활동을 이어가는 이민우로서 신화창조 여러분을 만날 것이라고 약속할게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6563e7fea91ed4d5f4a853a736100aae4feefa2bf6ccfee3d3f7a74cbe17bba" dmcf-pid="X4RfApMUhL"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20년 지인에게 3년간 가스라이팅, 사기를 당했다며 26억 원 갈취 피해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86f3f611b5412afaf95ddb4d7118043f41eb419671bc9dee019942c98f7f9e38" dmcf-pid="Z8e4cURuWn"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이민우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b965d0fca366a3bafd59a5347819e827bee95c29de8ba78e105c08f587e4c8d3" dmcf-pid="56d8kue7Ci" dmcf-ptype="general">안녕! 귤~</p> <p contents-hash="a504f559dc15d7c3f9dffb7cc4f662946d93e355059e3a4d816ea9255c2ddc1e" dmcf-pid="1PJ6E7dzWJ" dmcf-ptype="general">유난히 예측이 불가한 변덕스러운 이번 여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첫 전시회를 무사히 끝내고, 이제 잠시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신화창조에게 제일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aa93822ff3f960ad13e418e335316a85643ca8220d3e0ceccf29f5bf991db421" dmcf-pid="tQiPDzJqTd" dmcf-ptype="general">최근 여러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게 되었어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습니다.</p> <p contents-hash="4041c60be09d6c234abe8262fd36c6d53f19b375e44199d9086fea026d292d5a" dmcf-pid="FxnQwqiBTe"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랐을 우리 신화창조...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정말 고민도 많이 하고 펜을 잡기까지 쉽지 않았지만, 제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이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된다면 서운하고 속상해 할 신화창조를 생각하며 서툰 글로나마 먼저 소식을 전해요.</p> <p contents-hash="8729d7f1d9505d3a34e09f6dd1351044875d6741f68951355f0086610bf1233f" dmcf-pid="3MLxrBnbWR" dmcf-ptype="general">누구보다 제가 가장 아끼는 신화창조에게 축하 받고 싶어서 제 진심을 담아 전하는 이야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4f5f6eb535f2086a25aa8dd1f9fb01c14c4a7815d96d3297f3f843315dfb32df" dmcf-pid="0RoMmbLKlM" dmcf-ptype="general">신화로 데뷔해서 열정 넘쳤던 10대, 20대, 30대를 거쳐 지금까지… 오랜 시간 감사하게도 저는 늘 신화창조에게 넘치는 사랑과 응원을 받을 수 있는 행운아였고, 서툴고 부족한 저를 언제나 따뜻한 응원과 사랑으로 지지해 준 신화창조 덕분에 다시 한 발짝 나아갈 용기를 가질 수 있었어요.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무대 위에서 이민우로 살아온 시간을 단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행복하기만 했습니다.</p> <p contents-hash="4875d1e7a9fd62c7d2c42355d70c3ad2f9f9fe05ed293eb28a39377e56475d69" dmcf-pid="pmSrtLloWx" dmcf-ptype="general">앞으로 제게 또 다른 삶의 변화가 있겠지만 신화창조와 가족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무대 위 그리고 어디서든 변함없는 활동을 이어가는 이민우로써 신화창조 여러분을 만날 것이라고 약속할게요.</p> <p contents-hash="c5396f5d6db5fc52ec3f0bace98944605178e07bff86092591804f972f16c717" dmcf-pid="UsvmFoSglQ" dmcf-ptype="general">늘 고맙고 사랑한다 말해도 모자란 신화창조. 늦은 밤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좋은 꿈 꿔요.</p> <p contents-hash="b88e633b6534aede3b3a6cd0d809f139b0dd5078354e539848179ea360dda8ac" dmcf-pid="uOTs3gvahP" dmcf-ptype="general">2025년 7월 25일 사랑을 담아, 이민우 드림</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7IyO0aTNy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zCWIpNyjC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금순, 엘리베이터 트라우마 충격 “강도가 목에 칼을…” (편스토랑) 07-26 다음 '대세' 안효섭, 뭘 해도 신나는 요즘..특별 OOOO 준비했다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