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신곡 '장마' 뜻밖의 비하인드…"아무도 안 사 가길래" (칸타빌레)[종합] 작성일 07-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4VPS7v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39c8b127dca6acb792f4dc277d75539ee529466a6fcba29891db2f33d9b14" dmcf-pid="BI8fQvzT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xportsnews/20250726010112442jpgf.jpg" data-org-width="882" dmcf-mid="uCHWZJIi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xportsnews/20250726010112442jp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32b503a66ef0109a8d864ca5f5b99553515aa84db986eea9867bb98748b16a" dmcf-pid="bC64xTqyG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하현상이 '장마' 곡의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ca6b7fe0d8021bcf37f3f54e4a5df9dd162c43a13043b397f28b835899e894d" dmcf-pid="KhP8MyBWYJ"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십센치(10CM), 마리아킴, 하현상,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9bbb870d721918c263bc8dde76d6829b80be07f3615fe9aa46aa720d8f1ae2a" dmcf-pid="9MHY5iCnHd" dmcf-ptype="general">이날 세 번째 게스트로 하현상이 등장했는데, 박보검은 하현상을 보고 "청춘요정하면 저다. 근데 너무 잘 어울린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8d54663fa17d2c4e8d3f5f8c1daba57f1d3066a5085f1a802225f7b129264766" dmcf-pid="2RXG1nhL5e"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아니다. 선배님이 더"라고 말했고, 이에 박보검은 "아니다. 현상 씨 가져라"라며 양보했지만, 하현상은 또 한 번 "가지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거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4d4ec80becb52eb9361882721556ac08109bc9f03515998744ab3a33c6d09" dmcf-pid="VeZHtLlo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xportsnews/20250726010113706virx.jpg" data-org-width="882" dmcf-mid="73LJgt6F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xportsnews/20250726010113706vi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5980724483002eb6c994e15ccb44ef34e426b9469f3aefed55b43ca3ae5419" dmcf-pid="fd5XFoSgGM"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최근에 발매된 싱글 곡인 '장마'에 관해 "원래는 다른 아티스트에게 주려고, '누구든 줘야겠다' 하고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사가더라. 그러면 난 마음에 드니까 내가 불러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발매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2e6679cd334a5edaf50d347f3076cca5086bf52143f691003299cc7c434885" dmcf-pid="4J1Z3gva1x"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우리가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이라고 말하자, 하현상은 "그러면 불러주셨나"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제가 요청했을 수도 있지 않나"라며 곡에 관심을 드러냈고, 하현상이 곧바로 "그러면 제가 바로 드렸을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e69a0cdda565074c21af5ddc516f822e2549c1fced701e5f89dc239152664b0" dmcf-pid="8it50aTNGQ"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현상 씨의 목소리는 3단계가 다 있는 것 같다. 소년의 목소리도 있고 약간의 청년의 목소리도 있고 더 성숙한 어른의 목소리도 있는 것 같다"라며 칭찬했고, 이에 하현상은 "이런 평은 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데 너무 색다른 평인 것 같다"라며 감동했다.</p> <p contents-hash="e79fc72028f285f668dccc93621d8b938dc1932571d6b59e0a6326c14261b946" dmcf-pid="6nF1pNyj1P"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하현상에게 곡을 쓸 때 작곡과 작사 중 무엇이 어렵냐고 물었고, 하현상은 작사가 더 어렵다며 "노래가 좋다라고 생각하는 건 가사에서 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 가사가 내 마음을 건드릴 때. 그래서 가사가 부담이 더 큰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8192ae2e18c65738295364e8d82b2ec76c9cf1f6903a683d738452b9acf11" dmcf-pid="PL3tUjWA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6/xportsnews/20250726010115012onae.jpg" data-org-width="882" dmcf-mid="z3jakue7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xportsnews/20250726010115012on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b81606c772de1000d87fe6af332379fd2682495d31c296d3fefa3b7a7b54b8" dmcf-pid="Qo0FuAYcG8" dmcf-ptype="general">또 하현상은 '불꽃놀이'라는 곡에 관해 "20대 초반에 코로나가 막 오는 시기에 썼더. 가수는 공연을 해야하는데 공여닝 막히고 내 존재의 이유가 뭔가 희미해졌다는 생각에 나왔던 곡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ab483d1d88463860a61fd042d6e7f4d533d5736c6f277245d5c0426dc7ee69c" dmcf-pid="xgp37cGk14"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5d9f31710d319eb511df0ab47952f85a4bea8dc04576c8b1df50a2dd9ecd0b4" dmcf-pid="yFjakue7Gf"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세미, 윤계상에 총 겨누며 욕설 "개XX야"…'음주운전' 송영규, 無편집 ('트라이') [스한:TV리뷰] 07-26 다음 붉은 대지와 푸른 바다, '탁시부루스' 타고 만나는 마다가스카르의 여정 (걸어서 세계속으로)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