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병헌X손예진 베니스 간다.."기쁘고 영광"[공식] 작성일 07-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5MeLloWS">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4G1RdoSgT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5e59eaaf9e493d75057fc4a6fb6fec4f76429ee9b96b9b84888221d00a88a" dmcf-pid="8HteJgva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 손예진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3/starnews/20250723070605982puef.jpg" data-org-width="600" dmcf-mid="2W1RdoSg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starnews/20250723070605982pu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 손예진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be8c79b7ade9a3abe094ba31a812f1e4a6b573962d08bbaa0958d5c03cdab" dmcf-pid="6XFdiaTN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쩔수가없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3/starnews/20250723070607326guwn.jpg" data-org-width="1200" dmcf-mid="VhbAkmts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starnews/20250723070607326gu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쩔수가없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00c9bc41ddc0805d867fc3a428f5c4384175016a91b6f646421b11a4daa7e0" dmcf-pid="P0zajDZwlI"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13년 만의 한국 영화 경쟁 부문 진출을 이뤄냈다.</p> <p contents-hash="03d3a4e1cbdeba4224f1101fd4df61ecb9322690cbf130279dfff5e1517381fd" dmcf-pid="QpqNAw5rCO"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는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p contents-hash="f06200c6c26651f21f4f569b67ed4d39bc84ddeb1a499679c55915b8c8f8483d" dmcf-pid="xUBjcr1mhs" dmcf-ptype="general">이로써 박찬욱 감독은 '어쩔수가없다'로 '쓰리, 몬스터',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3번째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게 됐다. </p> <p contents-hash="64fc912784dc0ce49784ff6f591825a022bf2a7d0ea691f9066957f2fd16d9c8" dmcf-pid="yAwpubLKhm"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dfbc8e7f58f490c6a4c496ddfbf2b104ad9322c3734a8d2536189d822e218eb3" dmcf-pid="WcrU7Ko9Tr" dmcf-ptype="general">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인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영화들을 소개해 왔다. </p> <p contents-hash="91054c493d1bfe50ecfd5d28756db46f7378b66556e8132a318a75bbc03bc55e" dmcf-pid="Ykmuz9g2hw" dmcf-ptype="general">베니스국제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에 초청된 역대 한국영화는 '씨받이'(1987), '거짓말'(1999), '섬'(2000), '수취인불명'(2001), '오아시스'(2002), '바람난 가족'(2003), '빈집'(2004), '하류인생'(2004), '친절한 금자씨'(2005), '피에타'(2012)까지 총 10편이며, '어쩔수가없다'가 11번째 한국영화이자 '피에타' 이후 13년 만의 성과다. </p> <p contents-hash="71077032cf7c25478cd0d68658af5ff1b55078d12758f2876dd19bc665985454" dmcf-pid="GEs7q2aVSD" dmcf-ptype="general">앞서 박찬욱 감독은 '쓰리, 몬스터'(2004)로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섹션에 초청됐으며, '친절한 금자씨'(2005)는 메인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젊은 사자상(Young Lion Award)', '미래영화상(Cinema Of The Future)', '가장 혁신적인 영화상(Best Innovated Film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1e9898bcc148ed37a0779b911c340e34f23a17b8fd47b4c0b6a6d8b89fae896" dmcf-pid="HDOzBVNfyE"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영화를 완성하고 베니스 초청까지 받고 보니 그 긴 세월 이 작품 포기하지 않길 잘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동경비구역 JSA', '쓰리, 몬스터'에 이어 박찬욱 감독과 재회한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는 나 역시 얼른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기대하고 있는 만큼, 이런 훌륭한 작품으로 베니스에 방문하는 것이 기쁘고 영광스럽다"라고 전했으며,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박찬욱 감독, 이병헌과 첫 호흡을 맞추는 손예진은 "첫 해외 영화제 방문이 베니스라는 것이 너무나 감격스럽고 영광이다. 꿈만 같은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ee2f3ec4648fa823d03c8893c4eb71b32143744a26bd1573dc8c17088e411ac" dmcf-pid="XwIqbfj4Wk"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e5eb2b7f369bee70c2d1b99a7845fa21a3afec15a1caa1703c74cdc4df23ad8" dmcf-pid="ZrCBK4A8Tc"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필터는 포기해도…모자 밖까지 나온 1cm 아이라인[SCin스타] 07-23 다음 유럽 R&D '군사력·우주' 중심 급변…'준회원' 한국에 불똥 튀나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