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작성일 07-23 16 목록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서승재와 김원호가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br><br>서승재와 김원호는 우리 시간으로 어제(22일) 발표된 세계배드민턴연맹 남자 복식 세계랭킹에서 9만 6,805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br><br>남자복식이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한건 이용대-유연성 조 이후 9년 만입니다.<br><br>2017년부터 2년 동안 팀으로 뛰다 결별한 뒤 올해부터 다시 한 팀을 이룬 두 선수는 말레이시아 오픈을 시작으로 가장 최근에 열린 일본 오픈까지 우승하며 올해만 5승을 거뒀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AI 급성장 뒤엔 기술 탈취?…메타 AI 최고책임자의 작심 비판 [AI 엑스파일] 07-23 다음 윤석민, 연봉만 90억이라더니…"돈 각자 관리, 아내에게 갑질 당하고 싶어" ('1호가')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