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안연홍 질투 유발→연적 됐다 "박상면이 목걸이 선물" ('대운')[종합] 작성일 07-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nQ9wJq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84e84792fc59139be1e8e79882954f604ab2ad4945e65a535273ddd4cdcfe" dmcf-pid="xmLx2riB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06142mztn.jpg" data-org-width="1000" dmcf-mid="6GmB3Lf5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06142mzt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b2206bd594ed39ada6f77450c5fb1ae094493d15dcba304d4e8972e408b8b" dmcf-pid="yK1yObZw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07432xia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IkUZebY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07432xia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ed2ba28e13e1a39f71445aa9798f9071fe03228c9c09d44e32ca47cb77b44" dmcf-pid="W9tWIK5r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08706zpf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6UNdWDx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08706zpf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1599c5ec653cf5bf8cdeb6af3ee2c1452f27fb8590a8005db0cd79d879a1db" dmcf-pid="Y2FYC91m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09992ixi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aV7jQ0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09992ix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47d62a83fdf651c2774335877e906aa13bac68004c6794a7011d252df00825" dmcf-pid="GV3Gh2tsWU"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대운을 잡아라’ 박상면과 안연홍의 로맨스가 서영의 방해로 위기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edd2b8e19b2a4e473e8ae77eb19f7579bbbf4f1c53528513e71b9de0c4b82b61" dmcf-pid="Hf0HlVFOvp" dmcf-ptype="general">14일 KBS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에선 규태(박상면 분)와 금옥(안연홍 분)이 민용(안준서 분)의 생일파티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6f3689adfed679409931ae16833d187c9b482f9400b76ea3bc852ad4aeb297f7" dmcf-pid="X4pXSf3Il0" dmcf-ptype="general">장미(서영 분)는 규태에게 접근해 그의 돈을 사기 치려고 계획을 꾸몄다. 사기꾼은 “최규태가 보낸 돈 다시 수익금으로 일부 보낼 거다. 일단 안심시켜놓고 나머지 돈도 투자하게 만들겠다”라고 말했고 장미는 규태의 초대를 받고 민용의 생일파티에 가게 됐다. </p> <p contents-hash="b7a81b4427879d6d99651a78d498c742f9de6dd6b0e44b34898b428cd3bbe891" dmcf-pid="Z8UZv40Cv3" dmcf-ptype="general">규태와 하룻밤을 보낸 금옥은 길에서 규태와 마주쳤고 소개팅을 간다고 말하며 규태의 질투를 자아냈다. 규태 역시 장미와 함께 민용의 생일파티에 등장했고 마침 민용의 초대를 받고 등장한 금옥과 마주쳤다. 민용은 금옥을 반기며 “이쪽은 제 베스트 프렌드다. 제가 초대했다. 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이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c017be9bb554b38235c4cb1688e8bb84c54510e31a3e385e6eff363c3978444" dmcf-pid="5cRfzAxpyF" dmcf-ptype="general">장미는 금옥의 등장을 반기지 않았지만 겉으로는 생글생글 웃으며 민용의 환심을 사려고 했다. 장미는 생일선물이라며 옷을 선물했고 진태(이승형 분)은 “아버지랑 좋은 감정 가지고 만나는 분이니까 잘해드리라. 나중에 엄마라고 부르게 될지 어떻게 알겠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e4e63f66f827a3b18097bbf1e2f13e064e04f6be97008577b04c8a1a91a425" dmcf-pid="1ke4qcMUTt" dmcf-ptype="general">이에 장미는 “민용이 부담스럽게 너무 그러지 마시라. 저도 최대표님께 워낙 받은 게 많아서 이 정도 선물은 아무것도 아니다. 실은 이 목걸이도 대표님께서 주신 거다”라며 규태가 자신에게 준 보석 목걸이를 자랑했다. 금옥은 결국 얼굴이 굳었고 “저 먼저 가봐야 될 것 같다. 가게를 너무 오랫동안 비워놔서”라고 말하고는 서둘러 자리를 떴다. 이에 민용은 아쉬워했고 규태는 복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14568cec3e34047d76c5009c827f5d3de3d428d68cb242c887e7610cfc294" dmcf-pid="tEd8BkRu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11283jn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Wh41y6Ul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11283jns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b1d2bef6c898e660c55e0430da8316b065c97f6facedc55e7457e0244a8f0" dmcf-pid="FDJ6bEe7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12573oev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PuSrzGk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12573oev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592deac976afce0a34ef93f7ec7ebb81c374ab591e0d17171c5c4ceec084e5" dmcf-pid="3wiPKDdz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13814juem.jpg" data-org-width="1000" dmcf-mid="1dEoMvc6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tvreport/20250714212213814ju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10196db02f2e3e9d3c91fcd3366f89623a56652b16724079031e05ff2f090a" dmcf-pid="0rnQ9wJqTX" dmcf-ptype="general">한편, 복권 당첨금으로 3남매에게 5억씩 나눠주겠다고 했던 대식(선우재덕 분)은 큰딸 미진(공예지 분)과 사위 광식(김민석 분)의 분노에 부딪혔다. 미진은 “일단 50억 주시면 저희도 석진이처럼 45억 갚으려고 한다”라며 사업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대식은 “사업은 아무나 하는 줄 알아? 쓸데없는 생각 말고 취직이나 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639cdac2d9c0ea8fe76ba0a5cd112e21ca4530484e1fc680b2bfc3cc46d690" dmcf-pid="pmLx2riByH" dmcf-ptype="general">이에 미진은 “석진이도 사업하잖아”라고 억지를 부렸고 대식은 “석진이는 유학까지 갔다 왔다”라며 “허서방이 무슨 사업을 한다고 그래?”라고 황당해했다. “왜 시켜보지도 않고 그러냐”라는 말에 대식은 “다 자기 그릇이 있는 거다. 송충이가 솔잎을 먹어야지”라며 “돈이면 뭐 다 되는 줄 알아? 제발 정신 좀 차려!”라고 답답해했다. 그러나 미진은 “정신 차리고 이걸 한다는 거잖아요. 우리도 석진이처럼 밀어주면 잘할 수 있다. 처음으로 내 몫 달라는 거다. 그게 그렇게 어려워요?”라고 분노하며 “나 이번에 절대 못 물러난다. 석진이랑 똑같이 50억 받고 말거니까 그렇게 알라”고 선언, 대식과 혜숙(오영실 분)을 놀라게 했다. 복권 당첨금 때문에 오히려 분란이 일어난 가운데 대식과 혜숙이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c7a3e486c135fa838bae2afec9b692f2ee080451a663221049e15d60b95c721" dmcf-pid="UsoMVmnbvG"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대운을 잡아라'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SNS 자숙 끝 화려한 복귀.."새 채널 '퇴물 장성규' 개설" 07-14 다음 박원숙 “스위스 여행 후 자책감 들어…잘 하려고 한 건데 잘못됐나” (‘같이 삽시다’)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